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직장인들 중 70%, 피부관리에 소비지출 증대하고 있어...





“남성 10명 중 6명 피부관리 받겠다.”
    
[Weekly CMN | 2007-05-16 11:45]


수도권 지역 직장 남성들의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.
평소에 꾸준히 피부관리를 받고 있는 남성9.2%에 불과하지만 향후 피부관리를 받을 의향이
있다고
답한 남성
63.4%높게 나타난 것.

이는 숙명여자대학교 향장학 석사과정 이희정 씨가 학위논문에서 수도권 지역 4백명의 직장
남성을
대상으로 "화장품 지식과 구매행태"를 조사한 결과다.

기능성 화장품에 대해서도 72.5%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.
이들의 스킨과 로션 사용 기간은 6개월 이하가 각각 51.2%, 51.7%로 가장 많았다.

남성용 화장품을 출시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44.2%‘고급화’를 꼽았다.
이 밖에 제품의 다양화(19.9%), 합리적인 가격(19.4%), 색상 및 향료개발(5.8%), 서비스 개선(3.8%),
유통/판매/구매의 편리(2.9%), 용기 및 디자인의 개발(2.3%), 광고 등 판촉 정책(1.7%) 순으로
조사결과 나타났다.

그러나 아직은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기 보다는 배우자 혹은 여자친구가 대신 구매해 주는 것
으로 드러났으며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는 남성(46.0%) 보다 직접 구매하지 않는 남성(54.0%)
이 더 많았다.
특히 이들 중 73.8%는 배우자, 혹은 여자친구가 대신 구매해 준다고 답했으며, 부모 혹은 형제가 대신
구매해 주는 경우도 20.3% 였다.
[대한민국 최대 뉴스 네트워크 - FNN, ⓒWeekly CMN]


Love_Song.wma

Just_Tell_me_You_Love_me...wma

a0100371_49703e8011341.mp3

by 바다로 가는 기차 | 2010/01/01 01:01 | Fashion Coordination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